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강추관광코스 - 낭만의 도시 파리 2일

낭만의 도시 파리 2일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고 낭만적인 도시
파리는 유럽을 넘어 세계의 많은 도시들 중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꼽히는 곳이다. 도시 곳곳을 탐방하면 프랑스의 오랜 역사가 새겨진 수많은 유적들과 건물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프랑스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장르의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햇살 내리쬐는 오후에는 산책을 즐기면서 여유롭거나 혹은 바쁜 파리지앵들의 모습을 구경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보자.

상세여행일정

1일차2일차
09:00
에펠탑
프랑스 파리를 생각하면 저절로 떠오르는 파리의 절대적인 상징물이다. 파리 시내 어디를 가든 에펠탑을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에펠탑 전망대에 오르면 파리의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다. 에팔탑이 있는 만국박람회장 잔디에서는 많은 파리 시민과 여행자들이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기도 하며 주위에는 센느 강, 개선문, 샹젤리제 거리 등이 있다.
11:00
샤이요 궁
1937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기념하여 만든 샤이요 궁은 당시에 전시관으로 사용되었으며 지금은 박물관이자 광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과거 트로카데로 궁전의 자리에 지어졌기에 트로카데로 궁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샤이요 궁은 에펠탑을 마주보게 설계되어 에펠탑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곳 중 손에 꼽힌다. 건물은 동쪽과 서쪽 건물로 나뉘는데 동쪽 건물에는 프랑스 건축과 문화유산 박물관과 샤이요 국립극장, 서쪽 건물에는 해양 박물관과 인류학 박물관이 있다.
13:00
기메박물관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시아 박물관으로 정식 명칭은 기메 국립 아시아 예술 박물관이다. 동양의 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프랑스 사업가 기메(Guimet)가 직접 여행하며 모아온 소장품과 루브르 미술관에 있는 동양 미술품이 함쳐지며 지금의 박물관이 탄생했다. 전시관은 동남아시아와 남부아시아, 중앙아시아, 동아시아로 크게 구분되어 세 개의 층에 분류되어 있다.
15:00
샹젤리제/개선문
샹젤리제는 파리에서 가장 화려하고 유명한 거리이자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다. 거리를 따라 수많은 명품 브랜드 매장들과 노천 카페 및 노천 레스토랑들이 늘어서 있다. 거리의 끝에는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며 세운 개선문이 자리하고 있다. 개선문 전망대에 오르면 개선문을 중심으로 뻗어 있는 방사형 형태의 도로들을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시원하게 탁 트인 도시의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개선문 전망대는 샤이요 궁과 함께 에펠탑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스팟 중 하나이며 개선문에서 바라보는 일몰과 야경 역시 아름답다.
18:00
콩코르드 광장
샹젤리제와 튈르리 정원 사이에 위치한 콩고르드 광장은 프랑스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자부하는 곳이다. 이곳은 프랑스 혁명 당시 루이 16세와 마리 앙트와네트를 포함해 약 1300명이 처형되었던 끔찍한 역사의 배경이기는 하지만 지금은 오벨리스크와 분수, 정원이 어우러져 파리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이용된다.

1추천교통패스 : 메트로 1회권은 가장 비싸기 때문에 30%정도 저렴한 까르네 Carnet 를 이용하는것을 추천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생활정보 : 고기(육류)의 부위별 불어 명칭

소고기(Boeuf) 1등급(Premier Catégorie) Culotte: 엉덩이고기,  Entrecôte: 등심 Faux-filet,Filet: 안심, Gîte: 허벅지고기 Rumsteak: 엉덩이고기 Tranche grasse et aiguillette: 허벅지고기 옆의 큰 덩어리고기와 가늘고 긴 덩어리고기 2등급(Deuxième Catégorie) Bavette: 갈비아래쪽의 얇고 넓은모양의 고기 Griffe: 목아래쪽살, Talon: 목 뒤쪽고기 Macreuse; Paleron밑의 지방질이 없는 살코기 Paleron: 어깨에 붙은 덩어리고기 3등급(Troisième Catégorie) Collier: 목고기, Crosse: 넓적다리 밑부분고기. Flanchet: 배 뒤쪽 살코기, Poitrine: 가슴고기. Gîte arrière: 뒷다리 허벅지아래부분 고기 Gîte avant: 앞다리 허벅지고기. Plat de côtes: 아래쪽갈비, Tendron: 배중간 살 양고기(Agneau) 1등급(Premier Catégorie) Carré couvert: 양갈비로 뒤쪽 8개의 갈비뼈. Filet: 안심,   Gîte: 넓적다리,   Selle: 허리고기 2등급(Deuxième Catégorie) Carré découvert : 어깨뒤쪽으로의 5개의 갈비 Epaule: 어깨살 3등급(Troisième Catégorie) Collier: 목고기,  Poitrine: 가슴고기 Haut de côtelettes: 갈비아래쪽 뼈 송아지고기(Veau) 1등급(Premier Catégorie) Cuisse, noix, sous-noix: 허벅지고기. Côtes premières; Côtes secondes뒤의 8개의갈비. Côtes secondes: 앞쪽의 5개의 갈비 Longe: 허리 위쪽의 갈비 Quasi et Culotte: 엉덩이고기 2등급(Deuxième Catégorie) Côte découver...

생활정보 : 프랑스에서 해외로 빠른 소포 보내기

프랑스에서 장기간 체류를 하게 될 경우, 주로 한국에서 소포를 받기도 하지만 때때로 직접 소포를 부쳐야 할 경우도 생기게 된다. 해외에 살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꼭 한번은 이용 해야 하는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명시가 정확하게 되어 있지 않아 우체국에서 제시하는 제안을 그냥 따르거나 대략 눈에 띄는 박스가 있으면 대강 선택하고는 발송 후 물건이 도착하기까지 마음을 조리며 도착 소식을 기다렸던 경험은 소포를 부쳐본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있었을 것이다. 프랑스에서 한국을 포함한 해외로 항공편을 이용하여 소포를 부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1. 콜리시모 포장   (Colissimo Emballage International) 국제 특급 서비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따로 포장 할 필요 없이 우체국에서 바로 박스를 구매. 발송 할 수 있다. 박스 가격에 발송 요금이 포함되었으므로 따로 우표등의 요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 예상 소요일: 발송 등록 후 대략 4일 ~ 8일이 소요되지만 주말이 꼈을 경우 10일 정도를 예상 하면 된다. * 보상 정책: 발송 도중 파손 및 분실의 경우 킬로당 최대 23€ 씩 보상 받을 수 있다. 2. 콜리시모 국제 특급 (Colissimo International) 서비스 우체국을 통해서 소포를 발송할 경우 사용되는 서비스로 빠른 항공편으로 최대 30Kg까지 발송 가능 하다. * 예상 소요일: 4일 ~8일 소요/ 주말 포함될 경우 10일정도 * 보상 정책: 발송 도중 파손 및 분실의 경우 소포당 최대 207.5 € 보상. 3. 콜리시모 에코노미 서비스 (Colissimo Economique International)  항공편이지만 에코노미 서비스이므로 특급보다 느리며, 최대 무게 30Kg까지 발송 가능하다. * 예상 소요일: 9일 ~ 15일 정도 소요되지만 주말이나 휴일이 포함되면 최대 21일까지 소요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 보상 정책: 발송 도중 파손 및 분실의 경우...

생활정보 : [재불한인들의 상거래 3] 부동산 거래시 주의사항과 체크리스트

1) 부동산 임대 계약 전 주의사항 1. 광고내용을 꼼꼼히 확인한 후 현장 확인 차 집을 방문할 때에는 되도록 낮에 가도록 한다. 여자의 경우 반드시 2인 이상 동반한다. (몇 년전 PP광고를 보고 찾아 간 여학생이 폭행을 당한 경우가 있었다) 2. 방문 전 꼭 확인 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도록 한다. (집크기. 건축년도. 집세. 관리비. 조망권. 소음. 채광. 주차장. 난방. 전기. 수도. 가스. 뫼블레유무. 주변환경(교통.시장.학교.병원.관공서.편의시설) 2) 부동산 임대 계약시 주의사항 1. 부동산이 아닌 개인간의 계약시 계약 전 건물등기부와 신분증을 통해 당사자가 실소유주가 맞는지 확인한다. 만약 실소유자가 외국에 있거나 기타 여러 사정이 있어서 실소유자의 배우자 또는 그 외의 대리인이 계약할 경우, 신분증, 위임장 등을 확인해야 한다. 2. 장기간 월세 계약시 집주인이 아닌 세입자와 계약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이 경우 집주인이 사후 인정을 하지 않으면 계약이 무효화 되므로 가능한 한 실 소유자와 계약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3. 집을 보지도 않고 이메일이나 전화 등으로 자신이 살던 집을 저렴한 가격에 장기 임대한다는 광고 게시후 계약금을 받고 잠적해,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집주인이 아닌 세입자와의 계약은 법적인 근거가 없어 피해 보상의 근거가 전혀 없으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4. 부득이한 사정으로 자신이 살던 집을 단기간 임대로 집을 내놓고 갈 경우, 반드시 임차인의 신분증과 여권사본을 보관해둔다. 임차인의 경우도 실 거주자가 맞는지 임대인의 거주증명서(EDF나 집세 영수증)와 신분증을 반드시 체크한다. 만약을 대비해 피해보상을 위한 약식 계약서를 작성해두는 것이 좋다. 5.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에 집상태를 꼼꼼히 체크한 후 Etat des lieux양식에 기록해야 한다. 계약서 작성 이후의 관리상태 책임은 임차인에게 있다. (4항. Etat des lieux시 점검사항 참조) 3) 한인들간 부동산 상거래시 근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