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 고등교육에 대해 알아보려면 어디에 문의해야 하는가?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진로정보센터(CIO)의 자료를 참고하거나, 진로상담교사와 면담할 수 있다.
각 대학교에 대학진로정보담담처가 있다. 여기서는 고등교육에 관한 더 전문적인 자료를 얻을 수 있으며, 진로상담교사와 약속을 잡아 면담을 할 수 있다.
대학교의 인터넷 사이트 및 www.onisep.fr에서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진로정보센터(CIO)의 자료를 참고하거나, 진로상담교사와 면담할 수 있다.
각 대학교에 대학진로정보담담처가 있다. 여기서는 고등교육에 관한 더 전문적인 자료를 얻을 수 있으며, 진로상담교사와 약속을 잡아 면담을 할 수 있다.
대학교의 인터넷 사이트 및 www.onisep.fr에서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157> 학생사회복지서류(dossier social étudiant) 이란 무엇인가?
고등교육시설에 등록한 후 국가로부터 재정 보조를 받기 위해서는 학생복지서류(DSE)를 작성해야 한다. 이 자료에 의거하여 재정 보조금을 검토하게 된다. 이 서류는 1월초와 3월말 사이, 혹은 신학기에 제출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보조금이 있다.
- 사회복지, 대학 기준에 근거한 장학금, 학업보조금
- 대학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권리
- 학생들을 위한 주거시설
CROUS(대학서비스센터)는 위의 관련정보를 얻을 수 있는 중심장소이다.
고등교육시설에 등록한 후 국가로부터 재정 보조를 받기 위해서는 학생복지서류(DSE)를 작성해야 한다. 이 자료에 의거하여 재정 보조금을 검토하게 된다. 이 서류는 1월초와 3월말 사이, 혹은 신학기에 제출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보조금이 있다.
- 사회복지, 대학 기준에 근거한 장학금, 학업보조금
- 대학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권리
- 학생들을 위한 주거시설
CROUS(대학서비스센터)는 위의 관련정보를 얻을 수 있는 중심장소이다.
158> CROUS란 무엇인가?
각 지역의 중심도시에 대학서비스센터가 있다(프랑스 전역에 28개의 CROUS). CROUS는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 전부를 관리하는 센터이다. 고등교육 장학금, 외국학생을 위한 주거시설, 사회복지, 대학식당, 문화행사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각 지역의 중심도시에 대학서비스센터가 있다(프랑스 전역에 28개의 CROUS). CROUS는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 전부를 관리하는 센터이다. 고등교육 장학금, 외국학생을 위한 주거시설, 사회복지, 대학식당, 문화행사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59> 학생을 위한 건강사회보험이란 무엇인가?
16세에서 28세까지의 모든 학생은 학생사회복지시스템에 가입해야 한다. 건강 사회보험료는 고등교육시설에 등록하는 순간 수업료와 함께 지불하게 된다. 16세에서 20세까지의 학생의 경우, 부모가 월급 노동자인 경우에는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이에 상관없이 장학생의 경우도 무료이다.
28세 이상인 학생은 거주지의 해당 의료보험공단(CPAM)에 가서 스스로 건강사회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16세에서 28세까지의 모든 학생은 학생사회복지시스템에 가입해야 한다. 건강 사회보험료는 고등교육시설에 등록하는 순간 수업료와 함께 지불하게 된다. 16세에서 20세까지의 학생의 경우, 부모가 월급 노동자인 경우에는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이에 상관없이 장학생의 경우도 무료이다.
28세 이상인 학생은 거주지의 해당 의료보험공단(CPAM)에 가서 스스로 건강사회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160> 장애학생의 경우는 어떻게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가?
바깔로레아 이후의 과정을 고등학교에서 배우고 싶은 학생은 중등교육에서와 마찬가지로 개인별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다(예를 들어, BTS).
모든 대학에는 장애 학생 수용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한 특별한 조치들이 있다. 학생식당 혹은 기숙사 등과 같은 시설물 이용의 편리화, 장애학생 담당처, 교육적 보조(개별적 도움), 기술적 도움 등이 그것이다.
이 외에도, 장애학생이 시험을 볼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요건을 정해놓은 공문이 있다.
바깔로레아 이후의 과정을 고등학교에서 배우고 싶은 학생은 중등교육에서와 마찬가지로 개인별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다(예를 들어, BTS).
모든 대학에는 장애 학생 수용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한 특별한 조치들이 있다. 학생식당 혹은 기숙사 등과 같은 시설물 이용의 편리화, 장애학생 담당처, 교육적 보조(개별적 도움), 기술적 도움 등이 그것이다.
이 외에도, 장애학생이 시험을 볼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요건을 정해놓은 공문이 있다.
161> CNED에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이 있는가?
국립원격교육센터(CNED)은 신체적인 이유로 학교에 갈 수 없는 모든 학생에게 다양한 형태로 교육을 제공하는 공립기관이다. 1997년에, 장애학생 담당부가 툴루즈에 만들어졌다. 이 부서의 임무는 장애 혹은 병으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는 학생에게 적절한 대안교육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 기관을 통해 5세 아동부터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기 원할 경우, CNED, Téléport 4-BP 200-86980 FUTUROSCOPE에 문의하거나 http://www.cned.fr에 들어가 보면 된다.
국립원격교육센터(CNED)은 신체적인 이유로 학교에 갈 수 없는 모든 학생에게 다양한 형태로 교육을 제공하는 공립기관이다. 1997년에, 장애학생 담당부가 툴루즈에 만들어졌다. 이 부서의 임무는 장애 혹은 병으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는 학생에게 적절한 대안교육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 기관을 통해 5세 아동부터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기 원할 경우, CNED, Téléport 4-BP 200-86980 FUTUROSCOPE에 문의하거나 http://www.cned.fr에 들어가 보면 된다.
162> 외국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LMD(학사/석사/박사)제도 개혁과 함께, 프랑스는 학점관리 등에서 유럽연합의 다른 회원국들과 동일한 고등교육제도를 채택했다. 이로써 유럽연합 프로그램 차원에서 공부하는 대학 및 그랑제꼴 학생들은 유럽연합 회원국의 대학교에 가서 특정 기간 동안 학업을 할 수 있다.
그랑제꼴 및 정치학교의 경우는 학위 취득을 위해 몇 달 동안 외국에 가서 공부하는 것을 의무로 정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학위증과 외국 학위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도 있다. 대학들도 이중 학위취득과 외국대학과의 협약을 늘리고 있다.
외국으로 떠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전에 절차를 밟기 시작해야 한다. 자신의 학교에 있는 국제관계 담당부서에 가야 한다. 그러면 교환학생으로 갈 수 있는 외국 대학교 명단(유럽 혹은 다른 지역)과 교환학생이 되기 위한 절차(작성할 서류, 언어시험, 제출할 서류, 건강보험, 보조금)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LMD(학사/석사/박사)제도 개혁과 함께, 프랑스는 학점관리 등에서 유럽연합의 다른 회원국들과 동일한 고등교육제도를 채택했다. 이로써 유럽연합 프로그램 차원에서 공부하는 대학 및 그랑제꼴 학생들은 유럽연합 회원국의 대학교에 가서 특정 기간 동안 학업을 할 수 있다.
그랑제꼴 및 정치학교의 경우는 학위 취득을 위해 몇 달 동안 외국에 가서 공부하는 것을 의무로 정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학위증과 외국 학위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도 있다. 대학들도 이중 학위취득과 외국대학과의 협약을 늘리고 있다.
외국으로 떠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전에 절차를 밟기 시작해야 한다. 자신의 학교에 있는 국제관계 담당부서에 가야 한다. 그러면 교환학생으로 갈 수 있는 외국 대학교 명단(유럽 혹은 다른 지역)과 교환학생이 되기 위한 절차(작성할 서류, 언어시험, 제출할 서류, 건강보험, 보조금)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163> 외국에서 프랑스 학위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디에 문의해야 하는가?
외국 학위증과 프랑스 학위증을 동등하게 인정받기 위한 법적 기준은 없다. 외국에서 프랑스 학위증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학위 인정을 위한 국립정보센터에 문의할 수 있다. http://www.enic-naric.net
외국 학위증과 프랑스 학위증을 동등하게 인정받기 위한 법적 기준은 없다. 외국에서 프랑스 학위증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학위 인정을 위한 국립정보센터에 문의할 수 있다. http://www.enic-naric.net
164> 실무경험인증(VAE)이란 무엇인가?
실무경험인증(VAE)은 노동법에 명시된 권리이다. 이를 통해, 나이/교육수준/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자신의 실무경험을 인증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
실무경험인증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준다.
․ 직업자격증 목록에 있는 학위증, 자격증, 수료증 등을 취득할 수 있다.
․ 실무경험을 인정하여, 선결 자격증이나 학위증이 없어도 교육과정에 편입할 수 있다. 이 때 실무는 유급 노동이었는지, 무급 노동이었는지에 상관없다.
필요한 조건 : 편입하려는 교육과정의 최종학위증과 관련 있는 직종에서 3년 동안의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
실무경험인증(VAE)은 노동법에 명시된 권리이다. 이를 통해, 나이/교육수준/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자신의 실무경험을 인증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
실무경험인증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준다.
․ 직업자격증 목록에 있는 학위증, 자격증, 수료증 등을 취득할 수 있다.
․ 실무경험을 인정하여, 선결 자격증이나 학위증이 없어도 교육과정에 편입할 수 있다. 이 때 실무는 유급 노동이었는지, 무급 노동이었는지에 상관없다.
필요한 조건 : 편입하려는 교육과정의 최종학위증과 관련 있는 직종에서 3년 동안의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