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 중학교에서 진로지도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진로지도는 중학교 4년 내내 이루어진다. 2학년부터 진로에 관한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교육진은 학생이 자신의 잠재성과 취향, 관심사에 알맞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부모에게 교육연수, 직업, 교육과정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COP(진로상담교사)와 교사들은 개별 면담 혹은 진로 설명회 때 여러 정보를 제공한다.
여러 자료들이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정보자료실에서 CD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 어느 때라도 COP(진로상담교사)와 면담 약속을 잡아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진로지도는 중학교 4년 내내 이루어진다. 2학년부터 진로에 관한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교육진은 학생이 자신의 잠재성과 취향, 관심사에 알맞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부모에게 교육연수, 직업, 교육과정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COP(진로상담교사)와 교사들은 개별 면담 혹은 진로 설명회 때 여러 정보를 제공한다.
여러 자료들이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정보자료실에서 CD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 어느 때라도 COP(진로상담교사)와 면담 약속을 잡아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091> 3학년의 진로선택절차는 어떠한가?
진로는 학생, 학부모, 교육진이 공동으로 준비하여 결정한다.
4학년의 진로선택절차는 다음과 같다.
․ 첫 번째 학기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주력한다. 학생과 학부모가 어떤 진로를 택할 것인지 일찍부터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두 번째 학기 : 2학기말의 학급 위원회 전에, 학부모는 자녀의 미래 계획에 부합하는 진로를 택하여 학교에 알린다.
․ 2학기말에 열린 학급 위원회는 학생의 미래 계획, 학부모의 바램, 담임교사의 의견을 종합하여 진로에 관한 몇 가지 제안을 한다. 그리고 남은 학기에 대한 몇 가지 충고사항을 준다.
․ 세 번째 학기 : 학생 진로에 관한 가족의 희망을 검토한 후, 학급 위원회는 진로에 관한 결정을 내리고, 교장이 학부모에게 이를 통보한다. 학부모는 학급 위원회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거부할 것인지 교장에게 알린다. 학부모가 동의하면, 이 결정은 확정되는 것이다.
학부모가 학급 위원회의 제안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학교장은 해당 학부모를 만나서 그들의 의견을 듣는다. 부모와 학교가 계속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만 재심 절차를 밟는다. 학부모는 학급 위원회의 결정에 대한 재심요청 여부를 4일(근로일 기준) 이내에 알려야 한다.
진로는 학생, 학부모, 교육진이 공동으로 준비하여 결정한다.
4학년의 진로선택절차는 다음과 같다.
․ 첫 번째 학기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주력한다. 학생과 학부모가 어떤 진로를 택할 것인지 일찍부터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두 번째 학기 : 2학기말의 학급 위원회 전에, 학부모는 자녀의 미래 계획에 부합하는 진로를 택하여 학교에 알린다.
․ 2학기말에 열린 학급 위원회는 학생의 미래 계획, 학부모의 바램, 담임교사의 의견을 종합하여 진로에 관한 몇 가지 제안을 한다. 그리고 남은 학기에 대한 몇 가지 충고사항을 준다.
․ 세 번째 학기 : 학생 진로에 관한 가족의 희망을 검토한 후, 학급 위원회는 진로에 관한 결정을 내리고, 교장이 학부모에게 이를 통보한다. 학부모는 학급 위원회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거부할 것인지 교장에게 알린다. 학부모가 동의하면, 이 결정은 확정되는 것이다.
학부모가 학급 위원회의 제안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학교장은 해당 학부모를 만나서 그들의 의견을 듣는다. 부모와 학교가 계속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만 재심 절차를 밟는다. 학부모는 학급 위원회의 결정에 대한 재심요청 여부를 4일(근로일 기준) 이내에 알려야 한다.
092> 진로에 관한 학급 위원회의 제안에 대해 재심을 요구할 수 있는가?
각 단계의 말기에, 학급 위원회가 내린 상위 학급으로의 진급 혹은 진로 결정에 대해 부모가 교장과의 면담 이후에도 해결점을 찾지 못하면, 재심 요청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재심 위원회의 결정은 최종결정이다.
각 단계의 말기에, 학급 위원회가 내린 상위 학급으로의 진급 혹은 진로 결정에 대해 부모가 교장과의 면담 이후에도 해결점을 찾지 못하면, 재심 요청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재심 위원회의 결정은 최종결정이다.
093> 진로 결정이 확정되고 나면, 희망 학교 및 분야의 입학허가는 보장된 것인가?
진로선택 기간이 지나면 학교 배정 기간이 된다. 학교 배정이란, 학생의 진로결정과 진학할 학교의 입학생 정원을 고려하여 일반기술계 고등학교 혹은 직업계 고등학교에 신입생을 할당하는 것이다.
원칙적으로, 학생은 입학 신청한 학교와 전공분야에 배정된다. 하지만 몇몇 학교와 전공분야의 경우, 입학 신청 인원수가 입학 정원을 초과할 수 있다. 그러면 해당 학교나 전공분야는 신입생 전부를 받아들일 수 없다. 학생들을 여러 고등학교 혹은 전공분야에 나누어 배정해야 한다.
진로선택 기간이 지나면 학교 배정 기간이 된다. 학교 배정이란, 학생의 진로결정과 진학할 학교의 입학생 정원을 고려하여 일반기술계 고등학교 혹은 직업계 고등학교에 신입생을 할당하는 것이다.
원칙적으로, 학생은 입학 신청한 학교와 전공분야에 배정된다. 하지만 몇몇 학교와 전공분야의 경우, 입학 신청 인원수가 입학 정원을 초과할 수 있다. 그러면 해당 학교나 전공분야는 신입생 전부를 받아들일 수 없다. 학생들을 여러 고등학교 혹은 전공분야에 나누어 배정해야 한다.
094> 자녀가 신학기에 학교 배정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학교 배정은 신청한 전공분야의 인원수와 학교 성적에 좌우된다. 입학신청요구가 수용가능한 입학생 수를 초과할 때는 입학신청자를 여러 학교에 나누어 배정하기 위해 선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BEP(기술직업교육 수료증) 혹은 CAP(기초직업적성증)의 경우는, 해당 학교에 배정받기 위해 여러 번에 걸쳐 신청해야 한다.
학교 배정은 신청한 전공분야의 인원수와 학교 성적에 좌우된다. 입학신청요구가 수용가능한 입학생 수를 초과할 때는 입학신청자를 여러 학교에 나누어 배정하기 위해 선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BEP(기술직업교육 수료증) 혹은 CAP(기초직업적성증)의 경우는, 해당 학교에 배정받기 위해 여러 번에 걸쳐 신청해야 한다.
095> 사회동화 일반위원회란 무엇인가?
사회동화 일반위원회(MGI)란 자격증 없이 학교를 졸업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교육부가 만든 조치이다. 학교 내에 있는 이 위원회는 자격증 없이 학교를 졸업할 위기에 있는 학생들을 파악해 내어 여러 가지 해결책을 제안하는 일을 맡고 있다.
사회동화 일반위원회(MGI)란 자격증 없이 학교를 졸업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교육부가 만든 조치이다. 학교 내에 있는 이 위원회는 자격증 없이 학교를 졸업할 위기에 있는 학생들을 파악해 내어 여러 가지 해결책을 제안하는 일을 맡고 있다.
학교장의 책임 아래 있는 이 위원회는 교사, 교육주임교사(CPE)(교육상담교사), COP(진로상담교사), 다른 교직원들로 구성된다.
사회동화 일반위원회(MGI)는 자격증 없이 졸업한 16세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치, 혹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치 등이 있다. 학업내용 복습, 기업 연수, 개별적 도움이 연계적으로 주어진다.
사회동화 일반위원회(MGI)는 자격증 없이 졸업한 16세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치, 혹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치 등이 있다. 학업내용 복습, 기업 연수, 개별적 도움이 연계적으로 주어진다.
096> 도제양성교육에 들어가기 위해서도 진로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가?
도제양성교육을 원하는 학생의 경우에도, 4학년말에 해당 분야에 맞는 학교에 입학 신청을 해두는 것이 좋다. 만약 고용주가 서명한 계약서를 얻지 못할 경우, 학교에 입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학기가 되었는데 어떤 곳에도 배정되지 못한 경우, 학생은 출신 중학교에 가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회동화 일반위원회(MGI)에서 해당 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다.
[다음호에 계속]
도제양성교육을 원하는 학생의 경우에도, 4학년말에 해당 분야에 맞는 학교에 입학 신청을 해두는 것이 좋다. 만약 고용주가 서명한 계약서를 얻지 못할 경우, 학교에 입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학기가 되었는데 어떤 곳에도 배정되지 못한 경우, 학생은 출신 중학교에 가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회동화 일반위원회(MGI)에서 해당 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다.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