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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 자녀 예방접종시기와 증세별 대처법 & 소아과에서의 간단한 불어

92지역의 한 소아과 전문의에게 간단히 예방접종시기의 변동사항 및 자녀들의 증세에 따른 대처방법에 대해 한 프랑스 소아과 의사가 전한 내용을 옮긴다.
1. 예방 접종 ( Vaccination)
ROR : Roug ol-Or illons-Rub ole (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
1차 접종 : 만  1세,  2차 접종 : 만  3세
2. Fievre : (열이 날때)
- ADVIL 은 가급적이면 피한다. ( ADVIL을 권하는 글은 직접 쓸 수가 없다고 하면서 정 위급한 경우 필요시엔 처방을 해 주기는 하지만  ADVIL에 대한 처방은 의사들간에도 그리 권장하지 않는 추세라고 한다.)
- Efferalgan (에페랄강) 또는 Doliprane(돌리프란느)을 권하며 (매 6시간마다 몸무게에 맞는  정량) + 마실것을 준다.
- 옷을 벗기고 열이 내릴때까지 목욕을 시킨다. 물의 온도는 아이의 온도보다 약 2도 아래 되는 온도를 지킨다. 필요한 경우 반복한다.
3. Diarrhee : (설사를 할 때에)ADIARIL  200ml의 물에 1포(1 sachet)를 타서 24시간동안 자유롭게 마시게 한다. + 락토즈(Lactose)가 없는 우유(DIARINOVA HN25 DIARGAL)
*의심스런 설사증세인 경우엔 의사에게 꼭 상담을 청한다. 아이의 탈수현상에 특히 신경을 쓰도록 한다.
4. Constipation : ( 변비인 경우)
- 분유먹는 아이인 경우,  변비에 효과가 있는 HEPAR물로 우유를 준비한다.
- 좀 큰 아이인 경우에는 푸른 야채를 주고, 밥, 당근, 잘익은 바나나, 쵸콜렛은 삼가하도록 한다.
5. Rhinopharyngite (비인두염) : 항생제 (lantibiotique)는 필요 없으며, 매일 여러차례에 거쳐 Serum physiologique 로 코안을 씻어주도록 한다.
프랑스 도착 직후, 자녀가 있는 경우라면 가능하면 필요한 병원정보및 응급시의 대처요령에 대한 유익정보들은 꼭 익혀두고, 중요한 전화번호는 따로 메모해 놓는 습관이 필요할 듯 싶다.

[S] 급한대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의사와 대화하실 수 있는 간단한 불어를 소개합니다. 좀 더 필요한 용어나 대화내용이 있다면 미리 사전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아 몇자 적어가시기 바랍니다. 우선 아이의 나이를 말하고. 증세를 말해야하는데...
제 아들이 세살인데요....Mon fils a trois ans.
아이가 열이납니다.... Il a de la fi vre
기침을 한다...Il tousse.
마른기침을 한다 ... Il tousse sec.
가래기침을 한다 ... Il tousse gras.
가래. la s cr tion.(crachat, glaire)
목에 가래가 난다. Il a de la s cr tion   la gorge.
목이 아프다...Il a mal   la gorge.
콧물이 난다. Ca coule au nez.
노란 콧물이다....Ca coule jaune.
투명한 콧물이다...Ca coule transparent.
의사를 봐야겠는가? . Est -ce quil faut aller voir un docteur?
이 동네에 잘하는 소아과 가있는가?...Est -ce que vous connaissez un bon p diatre dans ce qartier?
아니면 일반의중에 소아과 진할을 함께하는 의사가 있는가? Ou, y a t-il un g n raliste qui conna t bien les b b s ?
주소를 주실 수 있겠는가? Pourriez-vous me donner son adresse?
그 의사와는 예약을 해야하는가? Est -ce quil faut prendre un rendez vous avec lui?
아니면 그냥 가도 되나? Ou, on peut aller sans rendez v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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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 고기(육류)의 부위별 불어 명칭

소고기(Boeuf) 1등급(Premier Catégorie) Culotte: 엉덩이고기,  Entrecôte: 등심 Faux-filet,Filet: 안심, Gîte: 허벅지고기 Rumsteak: 엉덩이고기 Tranche grasse et aiguillette: 허벅지고기 옆의 큰 덩어리고기와 가늘고 긴 덩어리고기 2등급(Deuxième Catégorie) Bavette: 갈비아래쪽의 얇고 넓은모양의 고기 Griffe: 목아래쪽살, Talon: 목 뒤쪽고기 Macreuse; Paleron밑의 지방질이 없는 살코기 Paleron: 어깨에 붙은 덩어리고기 3등급(Troisième Catégorie) Collier: 목고기, Crosse: 넓적다리 밑부분고기. Flanchet: 배 뒤쪽 살코기, Poitrine: 가슴고기. Gîte arrière: 뒷다리 허벅지아래부분 고기 Gîte avant: 앞다리 허벅지고기. Plat de côtes: 아래쪽갈비, Tendron: 배중간 살 양고기(Agneau) 1등급(Premier Catégorie) Carré couvert: 양갈비로 뒤쪽 8개의 갈비뼈. Filet: 안심,   Gîte: 넓적다리,   Selle: 허리고기 2등급(Deuxième Catégorie) Carré découvert : 어깨뒤쪽으로의 5개의 갈비 Epaule: 어깨살 3등급(Troisième Catégorie) Collier: 목고기,  Poitrine: 가슴고기 Haut de côtelettes: 갈비아래쪽 뼈 송아지고기(Veau) 1등급(Premier Catégorie) Cuisse, noix, sous-noix: 허벅지고기. Côtes premières; Côtes secondes뒤의 8개의갈비. Côtes secondes: 앞쪽의 5개의 갈비 Longe: 허리 위쪽의 갈비 Quasi et Culotte: 엉덩이고기 2등급(Deuxième Catégorie) Côte découver...

생활정보 : 프랑스에서 해외로 빠른 소포 보내기

프랑스에서 장기간 체류를 하게 될 경우, 주로 한국에서 소포를 받기도 하지만 때때로 직접 소포를 부쳐야 할 경우도 생기게 된다. 해외에 살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꼭 한번은 이용 해야 하는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명시가 정확하게 되어 있지 않아 우체국에서 제시하는 제안을 그냥 따르거나 대략 눈에 띄는 박스가 있으면 대강 선택하고는 발송 후 물건이 도착하기까지 마음을 조리며 도착 소식을 기다렸던 경험은 소포를 부쳐본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있었을 것이다. 프랑스에서 한국을 포함한 해외로 항공편을 이용하여 소포를 부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1. 콜리시모 포장   (Colissimo Emballage International) 국제 특급 서비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따로 포장 할 필요 없이 우체국에서 바로 박스를 구매. 발송 할 수 있다. 박스 가격에 발송 요금이 포함되었으므로 따로 우표등의 요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 예상 소요일: 발송 등록 후 대략 4일 ~ 8일이 소요되지만 주말이 꼈을 경우 10일 정도를 예상 하면 된다. * 보상 정책: 발송 도중 파손 및 분실의 경우 킬로당 최대 23€ 씩 보상 받을 수 있다. 2. 콜리시모 국제 특급 (Colissimo International) 서비스 우체국을 통해서 소포를 발송할 경우 사용되는 서비스로 빠른 항공편으로 최대 30Kg까지 발송 가능 하다. * 예상 소요일: 4일 ~8일 소요/ 주말 포함될 경우 10일정도 * 보상 정책: 발송 도중 파손 및 분실의 경우 소포당 최대 207.5 € 보상. 3. 콜리시모 에코노미 서비스 (Colissimo Economique International)  항공편이지만 에코노미 서비스이므로 특급보다 느리며, 최대 무게 30Kg까지 발송 가능하다. * 예상 소요일: 9일 ~ 15일 정도 소요되지만 주말이나 휴일이 포함되면 최대 21일까지 소요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 보상 정책: 발송 도중 파손 및 분실의 경우...

학교.유학 : 프랑스의 영화학교

영화의 본고장인 프랑스에는 많은 영화학교들이 산재해 있다. 영화학교는 위니베르시떼와 에꼴로 나뉘며, 교육기간은 2년-5년까지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대학에 해당하는 '위니메르시떼'는 주로 이론을 가르치며, '에꼴'은 실기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 프랑스의 가장 큰 장점은 학비가 저렴하다는 것이다. 파리 1대학은 미학, 3대학은 기호학, 7대학은 영화비평 등으로 각 대학마다 특징이 있다.   프랑스 유학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매년 1월부터 2월 사이에 프랑스문화원이나 대사관에서 배부하는 입학신청서를 먼저 확보해야 한다. 구비 서류는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호적초본 등이며 서류접수 후 언어테스트를 받는다.   이때 프랑스문화원이나 알리앙스 프랑세 등의 기관에서 추천서를 받아 두면 좀더 유리하다. 프랑스문화원에서 예술대학 정보를 제공받는 것이 가장 손쉬운 유학의 첫 코스이다.   영화과는 그랑제콜(Grandes Coles) 이라는 전문 교육기관 등에 설치되어 있다. 입학 시험과목은 대개 교양상식과 불어시험이다. 파리의 각 대학별로 청강제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선호과목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파리대학( L'Universit de Paris)  이 대학은 일반적으로 '소르본느'로 불렸던 대학으로 1, 3, 8, 10대학에 영화학과가 있으며 학부와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각 대학은 영화에 대한 접근에 있어 각기 특징이 있다.파리 1대학은 영화인류학,파리 3대학은 영화기호학, 파리 8대학은 영화사회학, 파리 l0대학은 다큐멘터리를 각각 다루고 있다. 외국인이 입학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실습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주소: PARIS 1-162, rue Saint-Charles 75015 Paris  국립뤼미에르대학교( L'Ecole Nationale Louis Lumiere)  세계에서 가장 좋은 영화학교 가운데 하나인 국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