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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 우리아이 영어실력을 키우자 - 다양한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

국제 어학연수 센터(Office national de garantie des sèjours et stages linguistiques: ONGSSL)에 따르면 매년 350,000여명의 학생들이 2주 내지 4주 간의 어학연수 및 체험 학습 시간을 갖는 다고 밝혔다. 이는 주당 20시간 내지 한달의 학교 수업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참가자들은 보통 청소년들이 대부분이지만 9세에서 13세 사이의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다.
여러 어학코스 중에서도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로 떠나는 과정이 가장 인기가 높다.
참가자중 40%의 아이들이 영국으로, 13% 정도의 아이들은 미국으로, 5%는 아일랜드, 16%는 오스트레일리아나 캐나다, 뉴질랜드 등으로 떠나기를 원한다. CIDJ(centre d'information et de documentation jeunesse) 관광부 책임자인 다니엘 뒤항씨는 “영어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이후에 어린이들은 흥미에 따라 다른 장소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승마를 위해 아일랜드로, 서핑을 위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로 떠날 수 있는 형태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고 밝혔다.


■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우선 어학연수를 위해 숙소, 말하기 능력, 시험 준비 등 몇 가지 목표를 확실히 세워야 한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현지가정에 머물면서 오전에 수업을 듣고 오후에 과외활동을 하는 형태이다. 수업의 종류도 다양한데 하루에 2시간 내지 4시간 진행되는 과정 혹은 주당 서른 시간내지 서른 다섯 시간까지 진행되는 강도 높은 수업도 있다.
이 어학 프로그램을 위해 단체를 신충하게 선정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 신청인들은 선정하고자 하는 단체가 ONGSSL(Office national de garantie des séjours et stages linguistiques), Unosel(Union national des organisation de séjours linguistiques et des écoles de langue)과 같이 licence를 가진 정식 단체인지 반드시 확인 해야한다.
또한 각 단체마다 특별한 조건별로 가격이 다르고 보험처리도 제각각이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비용은 2주에 최소 1,300유로정도가 소요된다고 전해지며 몇몇 기업이나 구(mairies)별, 또는 알로까시옹 파밀리알(caisses d'allocations familiales)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Associations :
Centre d'information et de documentation jeunesse (CIDJ)
☎ 01.4449.1200 
www.cidj.com
Office national de garantie des sèjours et stages linguistiques
(ONGSSL)
☎ 01.4273.3670 
www.loffice.org
Union national des organisation de séjours linguistiques et des écoles de langue (Unosel)
☎ 08.2020.2036 
www.unosel.com
Fédération française des organisateurs de séjours culturels,linguistiques et sportifs (FFOSC)
☎ 01.4054.8699 
www.ffosc.com

 Organismes :
Little big langue-Calvin Thomas
☎ 08.2503.5000 
www.calvin-thomas.com
Terre des Langues
☎ 02.4739.1300
www.terralingua.com


[한위클리/자료 Le Mond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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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 프랑스에서 해외로 빠른 소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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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유학 : 프랑스의 영화학교

영화의 본고장인 프랑스에는 많은 영화학교들이 산재해 있다. 영화학교는 위니베르시떼와 에꼴로 나뉘며, 교육기간은 2년-5년까지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대학에 해당하는 '위니메르시떼'는 주로 이론을 가르치며, '에꼴'은 실기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 프랑스의 가장 큰 장점은 학비가 저렴하다는 것이다. 파리 1대학은 미학, 3대학은 기호학, 7대학은 영화비평 등으로 각 대학마다 특징이 있다.   프랑스 유학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매년 1월부터 2월 사이에 프랑스문화원이나 대사관에서 배부하는 입학신청서를 먼저 확보해야 한다. 구비 서류는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호적초본 등이며 서류접수 후 언어테스트를 받는다.   이때 프랑스문화원이나 알리앙스 프랑세 등의 기관에서 추천서를 받아 두면 좀더 유리하다. 프랑스문화원에서 예술대학 정보를 제공받는 것이 가장 손쉬운 유학의 첫 코스이다.   영화과는 그랑제콜(Grandes Coles) 이라는 전문 교육기관 등에 설치되어 있다. 입학 시험과목은 대개 교양상식과 불어시험이다. 파리의 각 대학별로 청강제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선호과목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파리대학( L'Universit de Paris)  이 대학은 일반적으로 '소르본느'로 불렸던 대학으로 1, 3, 8, 10대학에 영화학과가 있으며 학부와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각 대학은 영화에 대한 접근에 있어 각기 특징이 있다.파리 1대학은 영화인류학,파리 3대학은 영화기호학, 파리 8대학은 영화사회학, 파리 l0대학은 다큐멘터리를 각각 다루고 있다. 외국인이 입학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실습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주소: PARIS 1-162, rue Saint-Charles 75015 Paris  국립뤼미에르대학교( L'Ecole Nationale Louis Lumiere)  세계에서 가장 좋은 영화학교 가운데 하나인 국립영...